축구 이야기 (41) 썸네일형 리스트형 축구 용어 정리 03 (프리킥, 반칙, 페널티킥 등) 직접 프리킥(Direct Free Kick) 어느 한 팀이 반칙을 범했을 때 그 상대 팀에게 주는 프리킥의 일종이며, 키커(Kicker)가 찬 볼이 다른 경기자에 닿지 않고 그대로 골인되어도 득점으로 인정되는 프리킥이다. 주심의 견해로 선수가 조심성없이, 무모하게 또는 과도한 힘을 사용하여 다음의 6개 반칙 중 어느 것을 범했을 경우, 상대팀에게 직접 프리킥을 부여한다. 직접 프리킥은 반칙이 발생한 지점에서 행한다. - 상대를 차거나 차려고 했을 때 - 상대를 걸었거나 걸어 넘어뜨리려고 했을 때 - 상대에게 뛰어 덤벼들었을 때 - 상대를 차지(charges)했을 때 - 상대를 때리거나 때리려고 했을 때 - 상대를 밀었을 때 또 선수가 다음의 4개 반칙 중 어느 것을 범했을 때 상대팀에게 직접 프리킥을 부.. 축구 용어 정리 02 (킥오프, 세트피스, 스로인 등) 2022 카타르 월드컵! 남은 기간 동안 더욱더 신나게 응원하기 위해 알아두면 쓸데 있는 축구 용어를 살펴보기로 한다. 킥오프 / 세트피스 / 오프사이드 / 프리킥 / 스로인 킥오프 "여러분, 킥오프까지 십분 남았습니다." 축구를 보기 전에 가장 흔하게 접하는 말입니다. 킥오프란 경기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킥을 말합니다. 경기장 정중앙 센터마크에 축구공을 놔두고 주심의 휘슬과 함께 차는 순간, 축구 경기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트피스 코너킥 혹은 프리킥 기회를 얻었을 때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단어입니다. 정지 상태의 볼을 두고 미리 약속된 패턴에 따라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펼치는 공격 전술을 말합니다. 과거 우리 대표팀은 세트피스를 통해 수많은 득점을 냈었습니다. 오프사이드 축구를 보고 있.. 축구 용어 정리 01 (경기장 규격, 승부차기 등)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남은 기간 동안 더욱더 신나게 응원하기 위해 알아두면 쓸데 있는 축구 용어를 살펴보기로 한다. 선수/ 볼 / 경기장 / 페널티 에어리어 / 골대 / 경기시간 / 오프사이드 / 승부차기 축구는 각각 11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발 또는 머리로 공을 쳐서 상대 팀 골에 넣는 경기이다. 축구 규칙은 다음과 같다. 선수 축구 경기는 각각 11명이 넘지 않게 편성된 두 팀에 의해서 행하며, 팀 중의 한 명은 골키퍼이다. 어느 한 팀이라도 7명보다 적을 때에는 경기를 개시할 수 없다. FIFA, 대륙연맹, 국가협회 등에서 주관하는 공식 경기에서는 경기 중 최대 3명까지 교체할 수 있다. 볼 볼은 둥근 모양이어야 하며 가죽 또는 알맞은 재질로 되어 있어야 한다. 둘레의 길이는 68cm(27인.. 손흥민 선수 인스타그램에 수술 후 첫 입장을 남겼네요. 손흥민 “1% 가능성만 있다면 달려가겠다” 안면 골절 수술 후 회복 중인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카타르 월드컵에 마스크를 쓰고 출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손흥민은 9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지난 한 주 동안 받은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저는 많은 분들께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받았고 읽으면서 많은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를 위해 뛰는 것은 많은 아이들이 축구선수로 성장하면서 꿈꾸는 일일 것"이라며 "저 또한 그 꿈을 지금까지 변함없이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그러면서 "지난 2년여의 시간동안 여러분들이 참고 견디며 써오신 마스크를 생각하면 월드컵 경기에서 쓰게 될 저의 마스크는 아무것도 아닐 것"이라고 .. 손흥민 빠진 토트넘, 맥없이 2연패…리그 최하위에 덜미 손흥민 선수가 부상으로 빠진 토트넘은 이날 프리미어리그 최하위 20위인 노팅엄에 한 골도 넣지 못하고 완패했다. 손흥민이 지난 2일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마르세유전에서 안면 골절 부상을 입은 뒤 토트넘은 7일 리버풀전에서 1-2로 진 데 이어 패전을 면치 못했다. 토트넘은 이날 노팅엄에게 끌려 다녔다. 해리 케인, 이반 페리시치, 피에르 에밀-호이비에르, 에릭 다이어 등 주전급 선수들을 대거 선발로 기용했지만, 노팅엄 공격수 린가드의 활약에 주눅 들었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로메로의 부상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토트넘은 후반 5분 헤낭 로지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 13분 린가드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주저앉았다. 더 많은 골을 내줄 수 있었지만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의 선방 덕에 추가 실점을 피했다. .. 리버풀 클롭, “내 인생 최대 실수는 손흥민 영입 안한 것” (단독 인터뷰) 클롭의 인터뷰 영상 보기 손흥민 선수는 현재 얼굴 부위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재활 중. 토트넘뿐만 아니라 카타르 월드컵을 준비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게 대형 악재인데요. 다행히 수술이 잘 됐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월드컵에서 뛸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손흥민 사랑이 유별난 것으로 알려진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KBS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의 첫마디는 "내 인생 최대 실수는 손흥민을 영입하지 않은 것". 짧은 인터뷰였지만 클롭 감독이 손흥민 선수를 얼마나 높이 평가하고 아끼는지 느낄 수 있는 워딩이었다. 나 또한 손흥민 선수의 리버풀행을 응원하는 입장에서 다시 한번 손흥민과 클롭, 리버풀의 만남이 성사되길 조심스레 바라본다. [오피셜] 22-23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의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2022-23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대진은 다음과 같다. 토트넘 홋스퍼 FC vs AC 밀란 SSC 나폴리 vs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레알 마드리드 vs 리버풀 FC 바이에른 뮌헨 vs 파리 생제르맹 FC 맨체스터 시티 FC vs RB 라이프치히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vs 첼시 FC FC 인터 밀란 vs FC 포르투 클뤼프 브뤼허 KV vs SL 벤피카 손흥민 선수의 토트넘은 AC밀란과, 김민재 선수의 나폴리는 프랑크푸르트와 대결한다. 이외에는 라이프치히 대 맨시티, 브뤼헤 대 벤피카, 리버풀 대 레알마드리드, 도르트문트 대 첼시, 인테르 대 포르투, PSG 대 바이에른으로 이어졌다. 이 중 죽음의 대진은 리버풀 대 레알, .. 오프사이드란 무엇인가? (왕초보 편) 축구 경기를 보다보면, 오프사이드와 관련해 논쟁이 벌어지는데 왜 이게 오프사이드인지 아닌지 기준에 궁금증이 생겼다. 축알못 탈출기 1탄, 오프사이드에 대해 알아보자. 1. 오프사이드란? 오프사이드란 축구경기 중에서 공격자가 하는 반칙 중 하나다. 오프사이드 반칙이 성립되는 조건으로는 공격 진영에서 공을 가진 자신의 팀 선수가 패스를 했을 때 볼을 받는 선수(공을 차거나 터치하는 순간)가 골키퍼를 포함한 상대방의 최후방 두번째 수비수보다 골라인에 가까이 있을 때 오프사이드 반칙이 선언이 된다. 2. 오프사이드인 경우 볼이 팀 동료를 터치하거나 팀 동료에 의해 플레이된 순간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어떤 선수는 주심이 판단하기에 능동적 플레이에 개입되는(involved in active play) 경우에만 오..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