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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2022 카타르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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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팀별 분석] 브라질, 주요 선수가 거의 다 수비수인 이유는? 주목할 5인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이 100일도 채 남지 않은 지금 역대 모든 월드컵에 진출했고, 최다 우승(5회)을 자랑하는 브라질을 조명해본다. 현재 치치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카타르에서 월드컵을 석권할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힌다. 그러나 축구에서는 그 어떤 것도 보장되지 않는 법. 브라질 역시 여섯 번째 우승을 거머쥐려면 면밀한 대비가 필요할 것이고,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여야 할 것이다. FIFA+가 선정한 5인 중 세 명은 수비수다. 그러나 브라질이 이번 월드컵에서 수동적인 축구를 구사할 팀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해둔다. 브라질의 핵심 선수로 수비수가 대거 선정된 이유는 공격 쪽 포지션에서는 주전으로 나설 선수를 예상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팀 내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이다. 치치 감독에게는 필리페 쿠티..
[2022 카타르 월드컵] 월드컵 경기장 일정 및 시간 총정리 월드컵 경기장 일정 이번 카타르월드컵은 총 8개의 경기장에서 경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카타르월드컵의 8개의 경기장과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경기일정을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경기장 - 경기 스타디움 974 C조: 멕시코 대 폴란드 H조: 포르투갈 대 가나 D조: 프랑스 대 덴마크 G조: 브라질 대 스위스 C조: 폴란드 대 아르헨티나 G조: 세르비아 대 스위스 16강전: G1 대 H2 경기장 - 경기 알 투마마 스타디움 A조: 세네갈 대 네덜란드 E조: 스페인 대 코스타리카 A조: 카타르 대 세네갈 F조: 벨기에 대 모로코 B조: 이란 대 미국 F조: 캐나다 대 모로코 16강전: D1 대 C2 8강전 경기장 - 경기 칼리파 국제 경기장 B조: 잉글랜드 대 이란 E조: 독일 대 일본 A조: 네덜란드 대..
손흥민이 인스타그램에 남긴 한 마디, "준비는 끝났다." Preparation is over. Time to chase my biggest dream. 손흥민 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비는 끝났다"고 적었는데요, 우루과이전에 선발 출전하겠다는 손흥민 선수의 강한 의지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 정도면 사실상 출전 예고 아닐까요. 인스타그램엔 "나의 가장 큰 꿈을 좇을 시간이 왔다"는 말도 남겼습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어제 훈련에서 처음으로 공을 머리로 받아내는 걸 해봤는데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눈 주위 뼈가 부러져서 수술을 받은 뒤 보름이 지났을 뿐이고, 아직은 공을 받아낼 때마다 충격이 느껴질텐데 그런 통증을 이겨낼 정도가 됐다는 거겠죠. 공중볼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는 시도이기도 해서 이틀 앞으로 다가온 우루과이전에 나서..
손흥민 직접 찾아온 카타르 국왕, 카타르 국왕도 손흥민이 궁금하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뜨겁다. 카타르 국왕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도 한국의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중계석을 찾아 손흥민의 몸 상태를 물었다. 유튜브 채널 '구자철 Official'은 21일 '구자철은 카타르 국왕과 무슨 대화를 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축구선수 구자철(제주)은 카타르 월드컵에서 KBS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영상 속에서 구자철은 KBS 중계 부스를 찾아온 카타르 국왕을 발견하고 악수를 나누며 인사했다. 구자철은 2019~2021년 카타르 리그에서 뛰었던 경력이 있어 국왕을 바로 알아봤다. 카타르 국왕은 "한국 팀은 준비가 다 됐냐"며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에 대해 질문했다. 또 그는 "손흥민도 준..
[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 1차전 상대’ 우루과이 골키퍼, 모친상으로 귀국... 훈련 전 묵념 애도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을 우루과이 대표팀의 골키퍼 세바스티안 소사(36·인디펜디엔테)가 모친상을 당해 우루과이로 돌아갔다. 소사는 며칠 후 카타르에서 대표팀에 다시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우루과이 축구협회는 18일 성명서를 통해 “소사의 어머니의 사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어려운 시간을 보낼 소사와 함께 할 것이며 그가 힘을 얻길 바란다”고 했다. 월드컵을 앞두고 현재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훈련 중인 우루과이 대표팀은 이날 훈련을 앞두고 그라운드에 모여 1분간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2007년 프로 생활을 시작한 소사는 지난해 6월 파나마와의 친선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현재까지 A매치 출전 기록은 데뷔전 1경기 뿐이며, 이번 월드컵에서도 후보 역할을 할 전망이다. 우루..
[2022 카타르 월드컵] '피에 젖은' 월드컵, 건설 인부 6500명 사망... 전원 '자연사' 처리 파문 월급 32만원, 40도 육박 더위 인도·방글라데시 등 타국 인부 2010년부터 6700명 이상 사망 2022년 월드컵 개최국 카타르에서 최근 10년 동안 이주노동자 670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카타르는 2010년말 월드컵 개최권을 획득한 이후 지속적으로 이주노동자들의 죽음에 대해 ‘자연사’로 처리하며 방관하고 있다. 카타르는 축구장 7개, 공항과 고속도로, 호텔, 신도시 등 수십 개의 대형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200만명의 이주노동자를 동원했다. 카타르는 인구 290여만명, 정식 시민권자는 40여만명에 불과한 탓에 인도, 방글라데시, 네팔, 스리랑카, 파키스탄 등 아시아와 아프리카 출신 외국인으로 노동력을 충원했다. 건강검진을 통과한 젊고 건강한 남성들이었다. 월급은 고작 한국 돈 32만..
손흥민의 '무리한 출전'은 최악의 시나리오다 손흥민이 출전해 벤투호가 성과를 내는 것. 이것이 '최상의 시나리오'다. 벤투호와 한국 축구의 모든 팬들이 간절히 기다리는 장면이다. 냉정하게 손흥민이 경기를 뛰는 것과 뛰지 않는 것의 차이는 크다. 물론 축구는 팀 스포츠지만 일각에서는 손흥민의 대표팀 전력의 70%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대표팀 동료들 역시 손흥민과 함께 뛰면서 얻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손흥민의 팀의 에이스이자 주장이다. 정신적 지주이기도 하다는 의미다. 세계가 주목하는 스타이기에 상대팀에게 미치는 영향력 또한 손흥민이 경기장에 있어야만 누릴 수 있다. 손흥민의 출전 여부에 따라 상대팀의 전술과 전략이 달라진다. 손흥민이 경기장에 있어야만 벤투호에 더욱 유리한 건 당연한 얘기다. 단, 전제가 있다. 손흥민이 경기에 뛸 수 있는 ..
[2022 월드컵] 개막식, BTS 정국이 무대에 선다 BTS 정국 카타르 월드컵 공식 곡 가창…개막식 무대를 채워줄 예정이다. 정국이 오는 20일(현지시간)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선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13일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 정국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과 월드컵 개막식 공연에 참여한다"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그간 월드스타 위상에 걸맞게 카타르 월드컵과 관련해 모종의 역할을 맡으리라는 이야기가 가요계 안팎에서 꾸준히 흘러나왔다. 지난달에는 정국이 홀로 카타르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런 관측에 더욱 힘이 실렸다. 이번 소속사의 발표로 방탄소년단 전원이 아닌 정국이 카타르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노래)과 개막식 공연을 맡는 게 확인된 것이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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