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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토트넘

[오피셜] 22-23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의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2022-23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대진은 다음과 같다.


토트넘 홋스퍼 FC vs AC 밀란

SSC 나폴리 vs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레알 마드리드 vs 리버풀 FC

바이에른 뮌헨 vs 파리 생제르맹 FC

맨체스터 시티 FC vs RB 라이프치히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vs 첼시 FC

FC 인터 밀란 vs FC 포르투

클뤼프 브뤼허 KV vs SL 벤피카


손흥민 선수의 토트넘은 AC밀란과, 김민재 선수의 나폴리는 프랑크푸르트와 대결한다.

이외에는 라이프치히 대 맨시티, 브뤼헤 대 벤피카, 리버풀 대 레알마드리드, 도르트문트 대 첼시, 인테르 대 포르투, PSG 대 바이에른으로 이어졌다. 이 중 죽음의 대진은 리버풀 대 레알, PSG 대 바이에른이다. 어느 팀이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은 강팀들이 16강에서 운명의 대결을 펼치게 된다.

16강 대진 추첨은 1위 8팀이 시드를 배정 받아 조 2위와 만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다만 중복 대결을 피하기 위해 조별리그 당시 같이 묶였거나, 같은 리그에 속한 팀끼리는 맞붙지 않는다. 1, 2차전으로 나눠 진행되며 1차전은 내년 2월 중순 비시드 팀의 홈구장에서, 2차전은 3월에 시드 팀의 홈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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