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축구 이야기

(41)
투헬의 행보 → ‘최악 부진' 시메오네와 11년 만의 결별 준비, 유력 후임은 투헬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자리에 위협을 받고 있다. 시메오네 감독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지금 위치까지 끌어올린 최고의 감독이다. 선수 시절 때도 아틀레티코에서 좋은 활약을 한 시메오네 감독은 2011년 부임해 11년간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선 우승하지 못했으나 스페인 라리가, UEFA 유로파리그(UEL)를 각 2번씩 제패했고 코파 델 레이 트로피도 들어올렸다. 덕분에 아틀레티코는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를 위협하는 라리가 3강이 됐다. 유럽 내에서도 입지를 다졌고 투자까지 이뤄지면서 세계 최고 클럽 중 하나가 됐다. 아틀레티코에서 지난 11년간 시메오네 감독이 쌓은 공로와 업적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한다. 하지만 현재 매우 위태롭다. 경기력, 성적 모두 ..
[오피셜] 해외 축구는 잠시 안녕,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경기 일정 및 조편성 총정리)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일정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예선 3경기는 우루과이, 가나, 포르투갈 순으로 경기를 가지게 됩니다. 11월 24일 22:00, 우루과이 11월 28일 22:00, 가나 12월 3일 00:00, 포르투갈 ​ 예선 3경기 중 2경기를 승리하면 16강 진출은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속한 H조의 경우 포르투갈이 실력이 가장 나은 것으로 전문가들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조 편성 (H조)
한국축구 바꿀 벤투는 누구? 벤투의 축구 선수 생활 시작과 끝 1988년 CF벤피카(포르투갈)에서 데뷔한 벤투 감독은 포르투갈과 스페인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였던 벤투 감독은 투쟁심과 카리스마로 유명했다. 포르투갈 대표 선수로도 활약했다. 1992년부터 2002년까지 35번의 A매치를 뛰었다. 한국과도 인연이 있다. 그는 한국과의 2002년 한-일월드컵 D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뛰었다. 풀타임으로 활약했지만, 팀의 0대1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포르투갈은 결국 16강에 오르지 못했다. 공교롭게도 이 경기는 벤투 감독의 대표팀 마지막 경기가 됐다. 벤투 감독은 2004년 스포르팅 리스본(포르투갈)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했다. 제 2의 축구 인생, 지도자의 길을 걷다 2004년 스포르팅 리스본의 유소년팀 감독으로 지도자 생..
벤투호 태극전사들, 결전의 땅 카타르 도하 입성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역대 두 번째 원정 16강에 도전하는 벤투호가 결전의 땅 카타르 도하에 입성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 본진은 현지시간으로 14일 오전 5시경(한국시간 오전 11시)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대표팀은 14일 0시2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10시간여 비행 끝에 도하 땅을 밟았다. 선수단은 일반 승격이 모두 내린 뒤 대회 조직위원회가 준비한 별도의 이동 경로를 통해 도하 시내의 르메르디앙 호텔에 여장을 푼다. 벤투호 첫 훈련은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 5시(한국시간 오후 11시) 엘에글라 훈련장에서 진행한다. 이후 대표팀은 하루 1~2차례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본진은 총 26명이 최종 명단 태극전사 중 유럽파를 제외한 국내파 등 18명과 벤..
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팀 (경기일정, 선수명단, 조편성 알아보기) 포지션별 선수 명단 각 포지션별로 선수 명단을 살펴보면 골키퍼에는 김승규, 조현우, 송범근 선수가 뽑혔습니다. 예외적인 선수를 뽑지는 않았고 안정적이고 검증된 선수로 뽑았습니다. 수비에는 FA 컵에서 부상으로 걱정이 되었던 김진수 선수는 무난히 승선을 했고요, 조유민, 윤종규 선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미드필더에는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손흥민 선수, 큰 정우영, 작은 정우영, 권창훈, 송민규 선수를 비롯하여 논란이 많았던 이강인 선수를 발탁하였습니다. 포워드에는 황의조 선수와 조규성 선수를 뽑아 그동안 우리가 평가전에 보아온 선수 외 특별히 발탁된 예외의 선수는 없었습니다. 확실히 벤투 감독은 안정성을 위주로 팀을 꾸린다는 사실이 이번에도 드러났습니다. ​참가국 및 조 편성 현황 카타르 월드컵은 총 32..
손흥민 웃자 토트넘도 웃었다… 부상 후 경기장 첫 등장 손흥민이 안와골절 수술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손흥민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토트넘과 리즈의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를 찾아 멀티골로 팀의 승리를 이끈 벤탄쿠르와 미소를 지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손흥민이 지켜본 가운데 토트넘은 모처럼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후반 막판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연속골을 가동하면서 팀에 4-3 극적인 역전승을 안겼다. 벤탄쿠르는 동료들과도 굉장히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특히 손흥민과의 관계가 좋다. 벤탄쿠르가 공개적으로 농담까지 건넬 정도다. 벤탄쿠르는 최근 “우리는 항상 장난을 친다. 나는 손흥민에게 월드컵 개막 일주일 전쯤 절뚝이게 만들 것"이..
‘2분의 기적’ 토트넘, 리즈에 4-3 대역전승... ‘3위 탈환’ 토트넘 홋스퍼가 단 한 번의 리드를 승리로 쟁취했다. 토트넘은 13일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6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리즈유나이티드에 4-3 대역전승을 거뒀다. 연패 위기를 벗어난 토트넘(승점 29)은 한 경기 덜 치른 뉴캐슬 유나이티드(승점 27)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3번의 리드에도 패배를 맛본 리즈(승점 15)는 2연승을 마감하며 14위에 머물렀다. 토트넘은 3-4-2-1 전형을 택했다. 최전방에 해리 케인을 축으로 히샬리송, 데얀 쿨루셉스키가 공격을 이끌었다. 허리에는 이반 페리시치, 로드리고 벤탄쿠르,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에메르송 로얄이 자리했다. 백스리는 벤 데이비스, 클레망 랑글레, 에릭 다이어가 ..
‘SON 공백 → 히샬리송-쿨루셉스키 선발’ 토트넘, 리즈전 선발 명단 공개 손흥민(30)이 부상으로 제외된 가운데 토트넘은 제시 마치 감독의 리즈 유나이티드(이하 리즈)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토트넘은 13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리즈와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일정을 소화한다. 현재 토트넘(승점 26점)으로 4위에 위치해 있으며 3위 뉴캐슬 유나이티드(승점 27점)와 1점 차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3위 탈환에 나선다. 토트넘은 3-4-3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히샬리송, 해리 케인, 데얀 쿨루셉스키, 이반 페리시치,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로드리고 벤탄쿠르, 에메르송 로얄, 벤 데이비스, 클레망 랑글레, 에릭 다이어, 위고 요리스가 출전한다. 토트넘은 최근 아쉬운 흐름을 보이고 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