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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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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토트넘의 리즈전, 손흥민이 그립다 (영상 포함)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가 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월요일 새벽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홈경기에서 1대 2로 패배한 것을 시작으로 목요일에는 리그 최하위 노팅엄 포레스트에게도 0대 2로 지는 수모를 당했다. 손흥민을 비롯한 주축 공격수들의 줄부상과 체력이 바닥난 ‘주포’ 해리 케인, 불안한 수비진까지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에 빠진 토트넘이 오는 주말, 바로 오늘 리즈를 상대로 승점 3점을 추가할 수 있을까. 21-22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대 리즈 경기를 재시청하며 쏘니 없는 리즈전의 헛헛한 마음을 달래본다. 무사히 회복하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 수비 4명 제치고 폭풍 드리블 시전하는 손흥민 ▶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0호골 (vs 리즈 유나이티드)
토트넘 대 리즈, 1년 전 선발 선수 명단과 경기 결과 비교 21-22 프리미어리그 '손흥민 토트넘 100호골+1도움' 토트넘, 리즈 누르고 3위로 점프 손흥민 골장면 다시보기 ▶
토트넘 주장 요리스 올 시즌 끝으로 교체, 세 명의 주전 GK 후보 영입물색 토트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주전 골키퍼 휴고 요리스의 교체를 결정했다. 팀 토크는 9일(한국시각) '토트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휴고 요리스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렸고, 세 명의 주전 골키퍼 후보를 놓고 교체 작업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또 '콘테 감독은 수비수와 골키퍼가 자신이 요구하는 수준이 아니라고 결정했고, 세 명의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다'고 했다. 요리스 골키퍼는 2012년 8월 리그앙 리옹에서 토트넘으로 팀을 옮겼다. 성공적 영입이었다. 1300만 파운드의 저렴한 비용으로 팀을 옮긴 요리스 골키퍼는 토트넘에서 11시즌을 보내고 있다. 2015년 이후 주장 완장을 계속 차고 있다. 올해 토트넘과 재계약에 성공했지만, 나이로 인한 둔해진 순발력과 떨어지는 경기력은 어쩔 수 없었다. 영국 축구..
드디어 에메르송 안 보나...토트넘, '1월 영입 플랜' 공개됐다 토트넘이 또 다시 오른쪽 윙백 보강을 노린다. 오른쪽 윙백은 토트넘의 최대 약점이다. 콘테 감독이 중용하는 에메르송 로얄은 어떠한 영향력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처참한 경기력으로 비판의 대상이다. 벤치에 맷 도허티와 여름에 영입한 제드 스펜스가 있지만 콘테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가장 우선적으로 영입이 필요한 위치다. 결국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보강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영국 ‘90MIN’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적 시장이 열리고 선수를 데려올 준비를 마쳤다. 오른쪽 윙백과 백업 스트라이커 영입이 토트넘의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해리 케인의 백업도 찾는다. 케인은 이번 시즌 전경기에서 선발로 나왔다. 리그에서 11골을 터트리며 주포 역할을 해냈다. 하지만 혹사를 당하면서 ..
‘쏘니 없는 토트넘’ 리즈 상대로 케인은 구세주가 될까? 토트넘과 리즈의 22-23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경기는 오는 13일 일요일 오전 0시 펼쳐진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월요일 새벽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홈경기에서 1대 2로 패배한 것을 시작으로 목요일에는 리그 최하위 노팅엄 포레스트에게도 0대 2로 지는 수모를 당했다. 손흥민을 비롯한 주축 공격수들의 줄부상과 체력이 바닥난 해리 케인, 불안한 수비진까지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에 빠진 토트넘이 오는 주말 리즈를 상대로 승점 3점을 추가할 수 있을까. ■ 쏘니 없는 토트넘, 2연패로 위기 봉착…콘테 감독, 리즈전 필승 해법 찾을 수 있을까 이번 시즌 초반 리그에서 무패 행진을 거듭했던 토트넘은 어느새 ‘TOP 4’ 자리 수성조차 위태로운 상황이 됐다. 한 경기를 덜 치른 맨체스..
손흥민 빠진 토트넘, 맥없이 2연패…리그 최하위에 덜미 손흥민 선수가 부상으로 빠진 토트넘은 이날 프리미어리그 최하위 20위인 노팅엄에 한 골도 넣지 못하고 완패했다. 손흥민이 지난 2일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마르세유전에서 안면 골절 부상을 입은 뒤 토트넘은 7일 리버풀전에서 1-2로 진 데 이어 패전을 면치 못했다. 토트넘은 이날 노팅엄에게 끌려 다녔다. 해리 케인, 이반 페리시치, 피에르 에밀-호이비에르, 에릭 다이어 등 주전급 선수들을 대거 선발로 기용했지만, 노팅엄 공격수 린가드의 활약에 주눅 들었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로메로의 부상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토트넘은 후반 5분 헤낭 로지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 13분 린가드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주저앉았다. 더 많은 골을 내줄 수 있었지만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의 선방 덕에 추가 실점을 피했다. ..
리버풀 클롭, “내 인생 최대 실수는 손흥민 영입 안한 것” (단독 인터뷰) 클롭의 인터뷰 영상 보기 손흥민 선수는 현재 얼굴 부위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재활 중. 토트넘뿐만 아니라 카타르 월드컵을 준비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게 대형 악재인데요. 다행히 수술이 잘 됐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월드컵에서 뛸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손흥민 사랑이 유별난 것으로 알려진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KBS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의 첫마디는 "내 인생 최대 실수는 손흥민을 영입하지 않은 것". 짧은 인터뷰였지만 클롭 감독이 손흥민 선수를 얼마나 높이 평가하고 아끼는지 느낄 수 있는 워딩이었다. 나 또한 손흥민 선수의 리버풀행을 응원하는 입장에서 다시 한번 손흥민과 클롭, 리버풀의 만남이 성사되길 조심스레 바라본다.
[오피셜] 22-23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의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2022-23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대진은 다음과 같다. 토트넘 홋스퍼 FC vs AC 밀란 SSC 나폴리 vs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레알 마드리드 vs 리버풀 FC 바이에른 뮌헨 vs 파리 생제르맹 FC 맨체스터 시티 FC vs RB 라이프치히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vs 첼시 FC FC 인터 밀란 vs FC 포르투 클뤼프 브뤼허 KV vs SL 벤피카 손흥민 선수의 토트넘은 AC밀란과, 김민재 선수의 나폴리는 프랑크푸르트와 대결한다. 이외에는 라이프치히 대 맨시티, 브뤼헤 대 벤피카, 리버풀 대 레알마드리드, 도르트문트 대 첼시, 인테르 대 포르투, PSG 대 바이에른으로 이어졌다. 이 중 죽음의 대진은 리버풀 대 레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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