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손흥민월드컵

(5)
[2022 월드컵] 특별 제작 마스크 손흥민 “상황 지켜봐야하지만… 잊지 못할 대회 만들겠습니다.” 벤투호의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토트넘 홋스퍼 구단에서 특별 제작한 안면 보호 마스크를 들고 결전지인 카타르 도하에 입성, 마지막으로 벤투호 합류하였다. 몸 상태엔 "말씀드릴 것 없어…조금 더 지켜봐야" 그는 이번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뽑힌 26명의 태극전사 중 가장 늦게 카타르 땅을 밟았다. 손흥민을 마중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도 6명이 현장을 찾았다. 이날 손흥민을 보기 위해 하마드공항에 많은 취재진이 몰린 가운데 그는 검정 뿔테에 검정 코트를 갖춰 입고 입국장을 빠져나왔다. 팬들의 환호에 화답하며 비교적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건넸다. 취재진 앞에 선 손흥민은 "무사히 왔으니 이제 몸을 잘 만들어서 선수들과 잊지 못할 월드컵을 만들고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박지성이 예측한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 팀 필자는 평소에 침착맨의 광팬이고, 이번에 박지성이 출연한 방송을 참 재밌게 시청하였다. 집 안 공기가 적적하거나 심심할 때 반복적으로 틀어놓고 다른 업무를 겸할 만큼의 유머러스하고 편안한 수다가 참 좋았다. 박지성이 침착맨 방송에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출연해 카타르 월드컵을 예측하며 오갔던 대화가 인상 깊었는데, 박지성이 예측한 16강 진출팀은 다음과 같다. A조: 네덜란드, 세네갈 B조: 잉글랜드, 웨일스 C조: 아르헨티나, 멕시코 D조: 프랑스, 덴마크 E조: 스페인, 독일 F조: 벨기에, 모로코 G조: 브라질, 스위스 H조: 포르투갈, 대한민국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월드컵에서 가나, 우루과이, 포르투갈과 함께 H조에 묶였다. 가시밭길이 예상되지만 박지성은 포르투갈이 조 1위, 벤투호..
축구 용어 정리 01 (경기장 규격, 승부차기 등)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남은 기간 동안 더욱더 신나게 응원하기 위해 알아두면 쓸데 있는 축구 용어를 살펴보기로 한다. 선수/ 볼 / 경기장 / 페널티 에어리어 / 골대 / 경기시간 / 오프사이드 / 승부차기 축구는 각각 11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발 또는 머리로 공을 쳐서 상대 팀 골에 넣는 경기이다. 축구 규칙은 다음과 같다. 선수 축구 경기는 각각 11명이 넘지 않게 편성된 두 팀에 의해서 행하며, 팀 중의 한 명은 골키퍼이다. 어느 한 팀이라도 7명보다 적을 때에는 경기를 개시할 수 없다. FIFA, 대륙연맹, 국가협회 등에서 주관하는 공식 경기에서는 경기 중 최대 3명까지 교체할 수 있다. 볼 볼은 둥근 모양이어야 하며 가죽 또는 알맞은 재질로 되어 있어야 한다. 둘레의 길이는 68cm(27인..
손흥민 선수 인스타그램에 수술 후 첫 입장을 남겼네요. 손흥민 “1% 가능성만 있다면 달려가겠다” 안면 골절 수술 후 회복 중인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카타르 월드컵에 마스크를 쓰고 출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손흥민은 9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지난 한 주 동안 받은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저는 많은 분들께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받았고 읽으면서 많은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를 위해 뛰는 것은 많은 아이들이 축구선수로 성장하면서 꿈꾸는 일일 것"이라며 "저 또한 그 꿈을 지금까지 변함없이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그러면서 "지난 2년여의 시간동안 여러분들이 참고 견디며 써오신 마스크를 생각하면 월드컵 경기에서 쓰게 될 저의 마스크는 아무것도 아닐 것"이라고 ..
리버풀 클롭, “내 인생 최대 실수는 손흥민 영입 안한 것” (단독 인터뷰) 클롭의 인터뷰 영상 보기 손흥민 선수는 현재 얼굴 부위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재활 중. 토트넘뿐만 아니라 카타르 월드컵을 준비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게 대형 악재인데요. 다행히 수술이 잘 됐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월드컵에서 뛸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손흥민 사랑이 유별난 것으로 알려진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KBS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의 첫마디는 "내 인생 최대 실수는 손흥민을 영입하지 않은 것". 짧은 인터뷰였지만 클롭 감독이 손흥민 선수를 얼마나 높이 평가하고 아끼는지 느낄 수 있는 워딩이었다. 나 또한 손흥민 선수의 리버풀행을 응원하는 입장에서 다시 한번 손흥민과 클롭, 리버풀의 만남이 성사되길 조심스레 바라본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