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투호의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토트넘 홋스퍼 구단에서 특별 제작한 안면 보호 마스크를 들고 결전지인 카타르 도하에 입성, 마지막으로 벤투호 합류하였다.
몸 상태엔 "말씀드릴 것 없어…조금 더 지켜봐야"
그는 이번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뽑힌 26명의 태극전사 중 가장 늦게 카타르 땅을 밟았다. 손흥민을 마중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도 6명이 현장을 찾았다.
이날 손흥민을 보기 위해 하마드공항에 많은 취재진이 몰린 가운데 그는 검정 뿔테에 검정 코트를 갖춰 입고 입국장을 빠져나왔다. 팬들의 환호에 화답하며 비교적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건넸다.
취재진 앞에 선 손흥민은 "무사히 왔으니 이제 몸을 잘 만들어서 선수들과 잊지 못할 월드컵을 만들고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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