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프리미어리그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손흥민 웃자 토트넘도 웃었다… 부상 후 경기장 첫 등장 손흥민이 안와골절 수술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손흥민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토트넘과 리즈의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를 찾아 멀티골로 팀의 승리를 이끈 벤탄쿠르와 미소를 지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손흥민이 지켜본 가운데 토트넘은 모처럼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후반 막판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연속골을 가동하면서 팀에 4-3 극적인 역전승을 안겼다. 벤탄쿠르는 동료들과도 굉장히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특히 손흥민과의 관계가 좋다. 벤탄쿠르가 공개적으로 농담까지 건넬 정도다. 벤탄쿠르는 최근 “우리는 항상 장난을 친다. 나는 손흥민에게 월드컵 개막 일주일 전쯤 절뚝이게 만들 것"이.. ‘2분의 기적’ 토트넘, 리즈에 4-3 대역전승... ‘3위 탈환’ 토트넘 홋스퍼가 단 한 번의 리드를 승리로 쟁취했다. 토트넘은 13일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6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리즈유나이티드에 4-3 대역전승을 거뒀다. 연패 위기를 벗어난 토트넘(승점 29)은 한 경기 덜 치른 뉴캐슬 유나이티드(승점 27)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3번의 리드에도 패배를 맛본 리즈(승점 15)는 2연승을 마감하며 14위에 머물렀다. 토트넘은 3-4-2-1 전형을 택했다. 최전방에 해리 케인을 축으로 히샬리송, 데얀 쿨루셉스키가 공격을 이끌었다. 허리에는 이반 페리시치, 로드리고 벤탄쿠르,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에메르송 로얄이 자리했다. 백스리는 벤 데이비스, 클레망 랑글레, 에릭 다이어가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