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전술 (2) 썸네일형 리스트형 토트넘 주장 요리스 올 시즌 끝으로 교체, 세 명의 주전 GK 후보 영입물색 토트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주전 골키퍼 휴고 요리스의 교체를 결정했다. 팀 토크는 9일(한국시각) '토트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휴고 요리스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렸고, 세 명의 주전 골키퍼 후보를 놓고 교체 작업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또 '콘테 감독은 수비수와 골키퍼가 자신이 요구하는 수준이 아니라고 결정했고, 세 명의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다'고 했다. 요리스 골키퍼는 2012년 8월 리그앙 리옹에서 토트넘으로 팀을 옮겼다. 성공적 영입이었다. 1300만 파운드의 저렴한 비용으로 팀을 옮긴 요리스 골키퍼는 토트넘에서 11시즌을 보내고 있다. 2015년 이후 주장 완장을 계속 차고 있다. 올해 토트넘과 재계약에 성공했지만, 나이로 인한 둔해진 순발력과 떨어지는 경기력은 어쩔 수 없었다. 영국 축구.. ‘쏘니 없는 토트넘’ 리즈 상대로 케인은 구세주가 될까? 토트넘과 리즈의 22-23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경기는 오는 13일 일요일 오전 0시 펼쳐진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월요일 새벽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홈경기에서 1대 2로 패배한 것을 시작으로 목요일에는 리그 최하위 노팅엄 포레스트에게도 0대 2로 지는 수모를 당했다. 손흥민을 비롯한 주축 공격수들의 줄부상과 체력이 바닥난 해리 케인, 불안한 수비진까지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에 빠진 토트넘이 오는 주말 리즈를 상대로 승점 3점을 추가할 수 있을까. ■ 쏘니 없는 토트넘, 2연패로 위기 봉착…콘테 감독, 리즈전 필승 해법 찾을 수 있을까 이번 시즌 초반 리그에서 무패 행진을 거듭했던 토트넘은 어느새 ‘TOP 4’ 자리 수성조차 위태로운 상황이 됐다. 한 경기를 덜 치른 맨체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