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부상 (6) 썸네일형 리스트형 '손흥민 없는' 토트넘의 리즈전, 손흥민이 그립다 (영상 포함)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가 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월요일 새벽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홈경기에서 1대 2로 패배한 것을 시작으로 목요일에는 리그 최하위 노팅엄 포레스트에게도 0대 2로 지는 수모를 당했다. 손흥민을 비롯한 주축 공격수들의 줄부상과 체력이 바닥난 ‘주포’ 해리 케인, 불안한 수비진까지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에 빠진 토트넘이 오는 주말, 바로 오늘 리즈를 상대로 승점 3점을 추가할 수 있을까. 21-22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대 리즈 경기를 재시청하며 쏘니 없는 리즈전의 헛헛한 마음을 달래본다. 무사히 회복하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 수비 4명 제치고 폭풍 드리블 시전하는 손흥민 ▶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0호골 (vs 리즈 유나이티드) 토트넘 대 리즈, 1년 전 선발 선수 명단과 경기 결과 비교 21-22 프리미어리그 '손흥민 토트넘 100호골+1도움' 토트넘, 리즈 누르고 3위로 점프 손흥민 골장면 다시보기 ▶ ‘쏘니 없는 토트넘’ 리즈 상대로 케인은 구세주가 될까? 토트넘과 리즈의 22-23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경기는 오는 13일 일요일 오전 0시 펼쳐진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월요일 새벽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홈경기에서 1대 2로 패배한 것을 시작으로 목요일에는 리그 최하위 노팅엄 포레스트에게도 0대 2로 지는 수모를 당했다. 손흥민을 비롯한 주축 공격수들의 줄부상과 체력이 바닥난 해리 케인, 불안한 수비진까지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에 빠진 토트넘이 오는 주말 리즈를 상대로 승점 3점을 추가할 수 있을까. ■ 쏘니 없는 토트넘, 2연패로 위기 봉착…콘테 감독, 리즈전 필승 해법 찾을 수 있을까 이번 시즌 초반 리그에서 무패 행진을 거듭했던 토트넘은 어느새 ‘TOP 4’ 자리 수성조차 위태로운 상황이 됐다. 한 경기를 덜 치른 맨체스.. 축구 용어 정리 02 (킥오프, 세트피스, 스로인 등) 2022 카타르 월드컵! 남은 기간 동안 더욱더 신나게 응원하기 위해 알아두면 쓸데 있는 축구 용어를 살펴보기로 한다. 킥오프 / 세트피스 / 오프사이드 / 프리킥 / 스로인 킥오프 "여러분, 킥오프까지 십분 남았습니다." 축구를 보기 전에 가장 흔하게 접하는 말입니다. 킥오프란 경기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킥을 말합니다. 경기장 정중앙 센터마크에 축구공을 놔두고 주심의 휘슬과 함께 차는 순간, 축구 경기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트피스 코너킥 혹은 프리킥 기회를 얻었을 때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단어입니다. 정지 상태의 볼을 두고 미리 약속된 패턴에 따라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펼치는 공격 전술을 말합니다. 과거 우리 대표팀은 세트피스를 통해 수많은 득점을 냈었습니다. 오프사이드 축구를 보고 있.. 손흥민 선수 인스타그램에 수술 후 첫 입장을 남겼네요. 손흥민 “1% 가능성만 있다면 달려가겠다” 안면 골절 수술 후 회복 중인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카타르 월드컵에 마스크를 쓰고 출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손흥민은 9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지난 한 주 동안 받은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저는 많은 분들께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받았고 읽으면서 많은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를 위해 뛰는 것은 많은 아이들이 축구선수로 성장하면서 꿈꾸는 일일 것"이라며 "저 또한 그 꿈을 지금까지 변함없이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그러면서 "지난 2년여의 시간동안 여러분들이 참고 견디며 써오신 마스크를 생각하면 월드컵 경기에서 쓰게 될 저의 마스크는 아무것도 아닐 것"이라고 .. 리버풀 클롭, “내 인생 최대 실수는 손흥민 영입 안한 것” (단독 인터뷰) 클롭의 인터뷰 영상 보기 손흥민 선수는 현재 얼굴 부위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재활 중. 토트넘뿐만 아니라 카타르 월드컵을 준비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게 대형 악재인데요. 다행히 수술이 잘 됐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월드컵에서 뛸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손흥민 사랑이 유별난 것으로 알려진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KBS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의 첫마디는 "내 인생 최대 실수는 손흥민을 영입하지 않은 것". 짧은 인터뷰였지만 클롭 감독이 손흥민 선수를 얼마나 높이 평가하고 아끼는지 느낄 수 있는 워딩이었다. 나 또한 손흥민 선수의 리버풀행을 응원하는 입장에서 다시 한번 손흥민과 클롭, 리버풀의 만남이 성사되길 조심스레 바라본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