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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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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월드컵] 특별 제작 마스크 손흥민 “상황 지켜봐야하지만… 잊지 못할 대회 만들겠습니다.” 벤투호의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토트넘 홋스퍼 구단에서 특별 제작한 안면 보호 마스크를 들고 결전지인 카타르 도하에 입성, 마지막으로 벤투호 합류하였다. 몸 상태엔 "말씀드릴 것 없어…조금 더 지켜봐야" 그는 이번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뽑힌 26명의 태극전사 중 가장 늦게 카타르 땅을 밟았다. 손흥민을 마중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도 6명이 현장을 찾았다. 이날 손흥민을 보기 위해 하마드공항에 많은 취재진이 몰린 가운데 그는 검정 뿔테에 검정 코트를 갖춰 입고 입국장을 빠져나왔다. 팬들의 환호에 화답하며 비교적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건넸다. 취재진 앞에 선 손흥민은 "무사히 왔으니 이제 몸을 잘 만들어서 선수들과 잊지 못할 월드컵을 만들고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벤투호 태극전사들, 결전의 땅 카타르 도하 입성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역대 두 번째 원정 16강에 도전하는 벤투호가 결전의 땅 카타르 도하에 입성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 본진은 현지시간으로 14일 오전 5시경(한국시간 오전 11시)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대표팀은 14일 0시2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10시간여 비행 끝에 도하 땅을 밟았다. 선수단은 일반 승격이 모두 내린 뒤 대회 조직위원회가 준비한 별도의 이동 경로를 통해 도하 시내의 르메르디앙 호텔에 여장을 푼다. 벤투호 첫 훈련은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 5시(한국시간 오후 11시) 엘에글라 훈련장에서 진행한다. 이후 대표팀은 하루 1~2차례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본진은 총 26명이 최종 명단 태극전사 중 유럽파를 제외한 국내파 등 18명과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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