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수비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드디어 에메르송 안 보나...토트넘, '1월 영입 플랜' 공개됐다 토트넘이 또 다시 오른쪽 윙백 보강을 노린다. 오른쪽 윙백은 토트넘의 최대 약점이다. 콘테 감독이 중용하는 에메르송 로얄은 어떠한 영향력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처참한 경기력으로 비판의 대상이다. 벤치에 맷 도허티와 여름에 영입한 제드 스펜스가 있지만 콘테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가장 우선적으로 영입이 필요한 위치다. 결국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보강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영국 ‘90MIN’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적 시장이 열리고 선수를 데려올 준비를 마쳤다. 오른쪽 윙백과 백업 스트라이커 영입이 토트넘의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해리 케인의 백업도 찾는다. 케인은 이번 시즌 전경기에서 선발로 나왔다. 리그에서 11골을 터트리며 주포 역할을 해냈다. 하지만 혹사를 당하면서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