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경질 (2) 썸네일형 리스트형 토트넘 주장 요리스 올 시즌 끝으로 교체, 세 명의 주전 GK 후보 영입물색 토트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주전 골키퍼 휴고 요리스의 교체를 결정했다. 팀 토크는 9일(한국시각) '토트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휴고 요리스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렸고, 세 명의 주전 골키퍼 후보를 놓고 교체 작업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또 '콘테 감독은 수비수와 골키퍼가 자신이 요구하는 수준이 아니라고 결정했고, 세 명의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다'고 했다. 요리스 골키퍼는 2012년 8월 리그앙 리옹에서 토트넘으로 팀을 옮겼다. 성공적 영입이었다. 1300만 파운드의 저렴한 비용으로 팀을 옮긴 요리스 골키퍼는 토트넘에서 11시즌을 보내고 있다. 2015년 이후 주장 완장을 계속 차고 있다. 올해 토트넘과 재계약에 성공했지만, 나이로 인한 둔해진 순발력과 떨어지는 경기력은 어쩔 수 없었다. 영국 축구.. 드디어 에메르송 안 보나...토트넘, '1월 영입 플랜' 공개됐다 토트넘이 또 다시 오른쪽 윙백 보강을 노린다. 오른쪽 윙백은 토트넘의 최대 약점이다. 콘테 감독이 중용하는 에메르송 로얄은 어떠한 영향력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처참한 경기력으로 비판의 대상이다. 벤치에 맷 도허티와 여름에 영입한 제드 스펜스가 있지만 콘테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가장 우선적으로 영입이 필요한 위치다. 결국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보강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영국 ‘90MIN’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적 시장이 열리고 선수를 데려올 준비를 마쳤다. 오른쪽 윙백과 백업 스트라이커 영입이 토트넘의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해리 케인의 백업도 찾는다. 케인은 이번 시즌 전경기에서 선발로 나왔다. 리그에서 11골을 터트리며 주포 역할을 해냈다. 하지만 혹사를 당하면서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