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에어컨 (1)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2 카타르 월드컵] 에어컨 축구 경기장… 43도에서 22도로↓ 다가오는 일요일 2022 카타르 월드컵이 개최한다. 늘 6월에 열린 것과 다르다. 5개월을 늦춘 이유는 더위 때문이다. 중동인 카타르는 6월에도 덥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가 열렸던 13일과 14일. 한 낮 최고 기온은 섭씨 43도까지 올라갔다. 11월에도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는 않는다. 카타르 11월 평균 최고 기온은 31도 정도다. 그래도 경기를 못할 정도는 아니다. 유럽의 여름도 이에 못지 않게 덥기 때문이다. 그래도 카타르는 11월 더위 대책을 세웠다. 경기장 내 에어컨을 설치했다. 카타르조직위원회는 11월 '시원한 월드컵'을 자신했다. 6월 대륙간컵 플레이오프는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좋은 '바로미터'였다. 검증하고 싶었다. 두 경기가 열린 카타르 알 라얀 아흐메드 빈 알리스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