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카타르 (2)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2 카타르 월드컵] 에어컨 축구 경기장… 43도에서 22도로↓ 다가오는 일요일 2022 카타르 월드컵이 개최한다. 늘 6월에 열린 것과 다르다. 5개월을 늦춘 이유는 더위 때문이다. 중동인 카타르는 6월에도 덥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가 열렸던 13일과 14일. 한 낮 최고 기온은 섭씨 43도까지 올라갔다. 11월에도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는 않는다. 카타르 11월 평균 최고 기온은 31도 정도다. 그래도 경기를 못할 정도는 아니다. 유럽의 여름도 이에 못지 않게 덥기 때문이다. 그래도 카타르는 11월 더위 대책을 세웠다. 경기장 내 에어컨을 설치했다. 카타르조직위원회는 11월 '시원한 월드컵'을 자신했다. 6월 대륙간컵 플레이오프는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좋은 '바로미터'였다. 검증하고 싶었다. 두 경기가 열린 카타르 알 라얀 아흐메드 빈 알리스타.. “손흥민, PSG-레알 오퍼 받는다... 이적료 1100억” “손흥민, PSG-레알 마드리드 오퍼 받는다”. 엘 나시오날은 13일(이하 한국시간) “PSG 나세르 엘 켈라이피 회장은 손흥민 영입 경쟁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앞서고 싶어 한다. 손흥민은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는 PSG의 타깃이 될 수 있으며 PSG는 많은 시간을 확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에서 득점왕에 등극한 손흥민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올 시즌은 잠시 주춤하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공격수. 엘 나시오날은 “손흥민은 PSG와 레알 마드리드의 오퍼를 받을 수 있다. 이적료는 8천만 유로(1100억 원)일 것이다”며 “토트넘을 떠나는 것에 거부감은 없을 것이다. 그의 팀 동료 해리 케인과 마찬가지로 손흥민은 토트넘이 우승 트로피가 없다는 사실에 지쳤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리고 “PS..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