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메시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손흥민, PSG-레알 오퍼 받는다... 이적료 1100억” “손흥민, PSG-레알 마드리드 오퍼 받는다”. 엘 나시오날은 13일(이하 한국시간) “PSG 나세르 엘 켈라이피 회장은 손흥민 영입 경쟁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앞서고 싶어 한다. 손흥민은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는 PSG의 타깃이 될 수 있으며 PSG는 많은 시간을 확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에서 득점왕에 등극한 손흥민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올 시즌은 잠시 주춤하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공격수. 엘 나시오날은 “손흥민은 PSG와 레알 마드리드의 오퍼를 받을 수 있다. 이적료는 8천만 유로(1100억 원)일 것이다”며 “토트넘을 떠나는 것에 거부감은 없을 것이다. 그의 팀 동료 해리 케인과 마찬가지로 손흥민은 토트넘이 우승 트로피가 없다는 사실에 지쳤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리고 “PS.. 손흥민 파리 가나 "PSG, 메시 후임 낙점" 카타르서 회장이 직접 나선다 프랑스 최고 부자구단 파리생제르맹(PSG)이 손흥민 영입에 착수했다. 영국 '더 선'은 14일(한국시각) 'PSG가 토트넘에 손흥민 영입을 타진하려고 한다. 토트넘은 PSG의 입찰에 대비하기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이 PSG의 의도를 미리 포착해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 사전 준비에 돌입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마침 PSG 회장 나세르 알 켈라이피는 카타르 인물이다. 곧 카타르에서 2022 월드컵이 개최된다. 전 세계 축구스타들이 카타르에 집결한다. 손흥민도 그 중 한 명이다. 알 켈라이피는 월드컵을 기회로 이용해 손흥민과 접촉할 전망이다. 더 선은 '알 켈라이피 회장은 월드컵을 손흥민과 개인적으로 대화할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PSG는 킬리안 음바페, 네이마르, 리오넬..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