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마스크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손흥민이 인스타그램에 남긴 한 마디, "준비는 끝났다." Preparation is over. Time to chase my biggest dream. 손흥민 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비는 끝났다"고 적었는데요, 우루과이전에 선발 출전하겠다는 손흥민 선수의 강한 의지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 정도면 사실상 출전 예고 아닐까요. 인스타그램엔 "나의 가장 큰 꿈을 좇을 시간이 왔다"는 말도 남겼습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어제 훈련에서 처음으로 공을 머리로 받아내는 걸 해봤는데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눈 주위 뼈가 부러져서 수술을 받은 뒤 보름이 지났을 뿐이고, 아직은 공을 받아낼 때마다 충격이 느껴질텐데 그런 통증을 이겨낼 정도가 됐다는 거겠죠. 공중볼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는 시도이기도 해서 이틀 앞으로 다가온 우루과이전에 나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