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도하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벤투호 태극전사들, 결전의 땅 카타르 도하 입성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역대 두 번째 원정 16강에 도전하는 벤투호가 결전의 땅 카타르 도하에 입성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 본진은 현지시간으로 14일 오전 5시경(한국시간 오전 11시)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대표팀은 14일 0시2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10시간여 비행 끝에 도하 땅을 밟았다. 선수단은 일반 승격이 모두 내린 뒤 대회 조직위원회가 준비한 별도의 이동 경로를 통해 도하 시내의 르메르디앙 호텔에 여장을 푼다. 벤투호 첫 훈련은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 5시(한국시간 오후 11시) 엘에글라 훈련장에서 진행한다. 이후 대표팀은 하루 1~2차례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본진은 총 26명이 최종 명단 태극전사 중 유럽파를 제외한 국내파 등 18명과 벤.. 이전 1 다음